안녕하세요 송탄 투핑거 입니다. 


친구에게 받은 중고 하드볼의 인서트가 제 손가락과 맞지 않아 이번기회에 셀프로 인서트를 교체해봤습니다.





기존에 있는 인서트를 제거합니다.



제거한 모습입니다. 구멍이 뻥 뚫린 모습입니다.

이제 나머지 하나도 제거를 했습니다.



두곳 모두 제거를 하고 새로 교체할 인서트를 꽂아 봤습니다.

구멍의 깊이보다 조금 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끝부분을 가위로 자른 후 길이를 맞췄습니다.



이제 교체할 인서트를 고정시키기 위해 접착제를 이용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

중, 약지를 바꿔서 고정시키면 큰일 납니다.

구멍의 크기가 다르니까요.



두개의 인서트를 모두 고정하여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처음이다보니 깔끔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처음 해보는 셀프 인서트 교체를 해봤으니 다음에는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 푸쉬짱 2018.06.24 14:32 신고

    대학시절 한창 볼링이 시작되고 동네 여기저기 들어설 때였습니다.
    교생실습을 숙대 여학생들이랑 했는데, 그 중에 체교과 여학생이 있었죠.
    교생실에서 시간 날 때마다 항아리 들고 폼 연습했답니다. ㅋㅋㅋㅋ
    지금 당장에라도 손가락에 파우더 뭍혀서 자뻑 폼으로 함 굴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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