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탄 투핑거 입니다.


3주전 새끼손가락 골절로 인하여 볼링을 못치고 있습니다.

한창 잘 되고 있던 시점에서 다쳐버리는 바람에 다시 감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3주동안 저와 함께 했던 새끼손가락을 보호하기 위하여 끼고 있었던 것을 뺐습니다.

아직 통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붓기도 완전 다 빠졌고 3주동안 매일 끼고 있었더니 너무 불편해서.......


오늘 다시 병원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6월부터 다시 볼링을 시작 하려고요.


그래도 주말 아침에 볼링을 안치다보니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늘어나서 좋긴 했었네요.


하지만 아직 퍼펙트는 둘째치고 올커버도 한번 못해보고 볼링을 그만 둘수는 없으니

조심하면서 열심히 볼링치러 다녀야겠네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가족 행사도 많아서 정신 없었는데

6월부터는 다시 볼링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1. 2018.05.26 14:40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6.06 11:1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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